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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What I Study - Cambly (5)
YK's Library
무언가 꽂히면 꾸준히 하긴 하지만 2년 이상 지속적으로 하지 않는데, 캠블리는 벌써 2년 반이 흘렀다. 3년차에 다시 한번 캠블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튜터작년부터 3명의 튜터들과 꾸준히 수업을 하고 있다. 이제는 나름대로 오랫동안 알아와서 그런지, 꼭 어떤 주제를 준비해가지 않아도 서로의 안부인사 같은 것만으로 수업 시간을 채우는 경우도 있다. 물론 3명의 튜터가 훌륭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튜터들을 발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내가 튜터를 보는 기준은 가능 시간, 거주 지역, 배경 지식(혹은 학력)이다. 이제 3년차이니 내가 캠블리를 이용하는 시간이 정해지게 되었는데, 그 시간대에서 여유롭게 내가 정할 수 있는 튜터여야 한다. 지나치게 인기가 있어서 내가 고를 수 있는 ..
캠블리 1년차 때도 고정 튜터가 몇 명 있었지만 그래도 다른 튜터들을 시도해 보면서 계속 헤맸다. 하지만 만 2년이 되어가는 지금은 3명의 튜터와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 명은 거의 1년 반 정도, 다른 튜터와는 1년 가까이 하고 있다.) 처음에는 이렇게 튜터가 고정되어 버리면 언젠가는 대화 주제가 고갈되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내 인생이 다이나믹하지 않고, 내 관심사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래서 캠블리 초년차 때에는 자주 하는 튜터 외에도 다양한 튜터들을 계속 시도하면서 겉핥기 식의 수업을 했던 것 같다. 내가 이런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는 바로 나의 영어/영미권 문화에 대한 input과 궁금증이 많아진 뒤, 수업을 시작할 때 나의 질문이 달라진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주제..
어느덧 캠블리 2년차도 절반이 지났다. 이번 해에는 나의 고정 튜터 구성이 조금은 바뀌었는데 그로 인해 튜터에 대한 생각(편견?)도 많이 바뀌었다. 작년에는 나와 같은 여성, 같은 또래인 튜터만으로 대화를 했다. 그리고 가급적 표준어(?)를 쓰는 튜터를 고르려고 했다. 아무래도 무슨 대화를 하든 공감대가 더 잘 통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그랬고..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있어서, 조금만 늦게 예약하러 가도 시간이 다 차있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다른 일(주업)과 병행하여 캠블리를 부업으로 하는 바쁜 사람이라, 급한 사정이 생겨서 직전에 취소하는 경우도 많았다. 올해에는 예상치 못하게 미국으로, 그것도 (타 지역보다는) 외국인들이 잘 가지 않는..
Cambly 만기되기 약 일주일 전부터 알람이 계속 왔다. 벌써 1년이나 했다니, 그동안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해서 뿌듯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일들로 힘들고 귀찮아서) 대충 했던 기억도 나서 아쉽다. 아무래도 1년치 금액을 한 번에 내기 때문에 큰 지출이고 올해 1년에 대한 장기 계획이니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며칠간 고민하다가 작년에 했던 플랜 (주 2회, 회당 15분, 1년) 그대로 다시 갱신했다. - 냉정히 평가하자면, 지난 1년 간 캠블리를 통해 말하기 실력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고 보긴 어렵다. 그 이유는 내가 애초에 하고 싶은 말은 거의 다 편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이기도 했고, 그 수준도 충분히 더 향상시킬 수 있었지만 수업 복습을 꾸준히 못했기 때문이다. 초반에는 녹음된 수업을 다시 보면서 튜..
올해의 목표 중 하나는 Cambly 1년 플랜을 구입해서 영어회화 연습을 하는 것이었다. 이전에도 화상/전화영어 프로그램을 몇 개 해봤는데 Cambly를 선택한 이유는 (그것도 내돈내산으로..) 1.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다는 것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우면 좋음) 2. 내가 원하는 튜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내가 구입한 플랜 주 2회 (회당 15분), 1년 (1월 말 구입) 실제로 해 보니 더욱 좋은 점 1. 튜터의 다양성 다양한 국적의 튜터(물론 원어민)가 있어서 다양한 엑센트를 경험할 수 있겠다고만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그 튜터들의 범위가 압도적으로 넓어서 내 업계나 관심사를 잘 아는 튜터와 구체적인 영어 연습을 할 수 있다. 과거에 전화/화상영어를 할 때는 내 업계가 그리 일반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