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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기록 - 일별 동선 본문
10/16 (월) - 1일차
시부야
- 음반 가게: Tower Records, HMV, Manhattan Records
- 요요기 공원
10/17 (화) - 2일차
우에노 -> 도쿄돔시티
- 우에노공원 (공원 내 박물관, 미술관 구경) + 국제어린이도서관
- 구 이와사키 저택 정원
- 스파라쿠아 (도쿄돔시티)
10/18 (수) - 3일차
키지조지
- 선로드 상점가 (북오프, 모드오프 등 쇼핑, 상점가 구경)
- 이노카시라 공원
10/19 (목) - 4일차
도쿄역/긴자
- 고쿄가이엔
- 히비야 공원 + 히비야 도서문화관
* 못 가서 아쉬운 곳
- 신주쿠, 신주쿠교엔: 신주쿠 교엔은 9년 전 학생일 때 도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였는데 이번에 시간 제약상 가지 못한 게 아쉽다. 그리고 9년 전에는 아무래도 일본이 처음이고 여행도 많이 안해 본 상태여서 지하철이 너무 어려웠지만(언니가 그나마 옆에 있었으니..), 이젠 여행 경험도 많이 쌓였고 살아온 짬바(?)로 어떻게든 헤쳐 나갈 자신이 생겼다. 물론 신주쿠역에서 길 헤매기 딱이지만, 이젠 문제 없을 것 같다.
- 다이칸야마: 이번에 갈 수도 있었는데 우선순위에 밀려 가지 못했다. 츠타야 서점을 꼭 가보고 싶다.. 왠지 내 취향일 듯.
- 아키하바라: 여기도 9년 전에 가본 것 같긴 한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오타쿠의 성지라고는 하지만 큰 북오프도 있고 나도 일종의 오타쿠로서 내 취향에 맞는 곳이 있을 것 같다.
- Bubba Gump Shrimp: 도쿄돔시티에 갔을 때 여기서 저녁을 먹고 싶었는데 스파라쿠아 뽕을 뽑기 위해 아쉽게 가지 못했던 식당. 가격표를 보니 상당히 가격이 나가긴 했지만, 내가 감동 받았던 잠발라야만이라도 꼭 먹고 싶다.
* 소감
- 거의 10년 전 (9년 전)의 도쿄가 마지막 기억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10년이라는 세월 전과 후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다. 특이하게도 출퇴근길의 혼잡함이 생각보다 줄어들었다. 재택근무/시차출퇴근제 등 근무환경의 변화 때문인가.. 여행자로서는 부담이 줄어서 좋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카드가 되는 곳들이 많이 늘어나서 그것도 편했다. 우동/라멘집들 중에 현금만 받는 곳들이 아직도 있는 것은 불편했지만, 그 동전을 최대한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그것도 다행이었다. 도쿄도 느리지만 조금씩 변하고 있다.
- 예전에는 히라가나만 겨우 읽고 가타카나는 전혀 몰라서 답답했는데, 이번에는 가타카나까지 외워가니 훨씬 여행이 편했다. 문맹 탈출 여행이랄까... 한-일 번역 수준이 높아서 파파고만 돌리면 된다고들 하지만 실제로 파파고를 써봤을 때 여전히 불편함이 많았다. 일본어가 어렵긴 하지만 언어학적으로 흥미로운 점도 많으니, 여행에도 도움이 될겸 일본어 공부를 아주 천천히, 조금씩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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